금융위원회 재무 공시 기반 자동 발굴 기업 · 서울특별시 강서구
디지캡는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위치한 2000년 설립된 외부감사 대상 법인으로, 금융위원회 재무 공시 전체를 스캔하는 떡잎의 자동 발굴 시스템이 찾아낸 고성장 기업이다.
2025년 매출은 666억원으로, 전년 320억원 대비 약 108% 성장했다. 이는 같은 해 공시 법인 중에서도 상위권에 해당하는 성장률로, 사업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.
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-25.3억원로 적자를 기록했다. 고성장 기업이 확장기에 수익성보다 성장에 투자하는 것은 일반적이지만, 적자 폭의 추이는 지켜볼 부분이다.
국민연금 가입 내역 기준 고용 인원은 약 157명이다. 1인당 매출로 환산하면 약 4.2억원 수준으로, 조직 효율을 가늠하는 참고 지표가 된다.
본 기업은 언론 노출이 많지 않아 일반에 덜 알려졌을 수 있으나, 재무 공시 데이터가 보여주는 성장세는 뚜렷하다. 채용을 준비하는 구직자, 영업 리드를 찾는 B2B 담당자, 시장을 관찰하는 투자자에게 주목할 가치가 있는 기업이다.